만나기 힘든~ 너무나 귀한 램프이기에

고민할 이유없이 무조건 바잉한 아이에요.^^


드레스덴의 천사 아가들의 몸짓부터 표정까지

바라볼수록~ 그 평온함에 흐뭇한 미소가 번지게 되네요.

플라워가 가득히 피어 있는 바스켓 모티브와 함께

섬세하고 정교한 브론즈 플로랄 갈란드의 디테일이 너무나 생생하고요,

고운 빛을 투영시키는 크리스탈 비즈의 향연~

정말 그 사랑스러움은 무엇으로도 표현하기 힘들답니다.


제가 요아이를 입고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중에 하나가

바로 사이즈!!

사이즈가 일단 너무나 만족스러울만큼 큼직해서~

요아이 한점만으로도 가구 이상의 인테리어 효과를 내기에

그 공간에서 큰 빛을 발할 아이고요,

또한, 그 귀함에 소장의 가치를 충분히 즐기시리라 믿슙니다.^^


바닥면엔 묵직한 마블로 되어 있고요,

브론즈의 프레임까지.. 정말 긴~ 설명이 필요없으며,

혼자 들기에도 벅찰만큼.. 정말 무게감도 상당히 좋답니다.

단 한점을 하시더라도 최고의 아이만을 고집하시는 분께!!

앤수이가 자신있게 강력히 추천해드려요.^^

(앞부분에 드레스덴 마크 있습니다.)


사이즈    28 * 40(H)